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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성지능(EQ)이란?

감성지능(EQ)은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인식하고 이해하고 다루는 능력입니다. 이 용어는 1990 년 심리학자 피터 샐러비와 존 메이어가 만들었고 이후 대니얼 골먼이 널리 알렸으며, 보통 자기 인식·자기 조절·동기·공감·사회적 기술로 나눕니다. IQ 와 달리 EQ 는 배울 수 있는 습관을 가리키며, Diahu 의 EQ 테스트는 지금의 경향을 보여 주는 — 연습을 위한 신호이지 고정 점수가 아닙니다.

감성지능의 핵심 요소는?

대부분 모델은 자기 인식(자기 감정 알아차리기), 자기 조절(반응 다루기), 공감(타인 읽기), 사회적 기술(관계 다루기)을 포함합니다. 동기 — 좌절을 넘어 계속 나아가는 힘 — 가 다섯 번째로 더해지기도 합니다.

EQ 는 정말 중요한가요?

연구는 그렇다고 말합니다. 오보일 등(2011)의 메타분석은 성격과 IQ 를 통제한 뒤에도 EQ 가 높을수록 업무 성과가 더 좋음을 확인했습니다. 게다가 고정 특질과 달리 감정 역량은 주의와 연습으로 자랍니다 — 행동 전에 감정에 이름 붙이기, 압박 속에서 한 박자 멈추기 같은 것. 그래서 Diahu 는 결과를 출발점으로 다루지 판정으로 보지 않습니다.

EQ 와 IQ 는 어떻게 다른가요?

IQ 는 추론과 문제 해결을 재고, EQ 는 감정과 사람을 다루는 능력을 나타냅니다. 둘 다 중요하며, 한쪽이 강해도 다른 쪽을 예측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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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 자료

  • Salovey, P., & Mayer, J. D. (1990). Emotional intelligence. Imagination, Cognition and Personality, 9(3).
  • Goleman, D. (1995). Emotional Intelligence.
  • O’Boyle, E. H., et al. (2011). The relation between emotional intelligence and job performance: A meta-analysis. Journal of Organizational Behavior, 32(5).

이 가이드는 자기 이해와 재미를 위한 것이며, 의학적 조언·진단·치료·운세가 아닙니다.